[포토] IS 일본인 인질 참수 주장... 요르단 일간지 들고 안타까움 전하는 일본 기자

입력 2015-02-0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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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1일(현지시간) IS(이슬람국가)의 두 번째 일본인 인질인 고토 겐지의 참수 소식이 전해지자 주 요르단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한 일본 기자가 요르단 일간지를 들고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IS의 잔혹한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요르단 국민들과 더불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아베 총리도 요르단과 함께 테러에 단호히 대응할 것을 표명하고 알 카사스베 중위의 무사귀환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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