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사진=뉴시스)
*일본 네티즌, 배용준ㆍ구소희 결별설에 “마흔 네 살에 결별이라니…”
일본 네티즌이 배우 배용준과 연인으로 열려진 구소희의 결별설에 관심을 보였다.
17일 오전 일본의 주요 포털 사이트 리얼타임 게시판에는 배용준과 구소희의 결별설에 대한 반응이 쏟아졌다.
한 일본 네티즌은 “욘사마(배용준)…43세에 연인(구소희)과 결별이라니. 이 나이에 독신이라니 안타깝다”며 유감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또 다른 일본 네티즌은 “욘사마, 행복한 가족을 꾸리길 바랐는데 유감이다”라며 역시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그밖에도 “욘사마 연애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다”, “배용준 결별은 어떤 팬에겐 희망적인 소식이다”, “배용준ㆍ구소희 무엇이 문제였을까”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용준과 구소희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 닛칸스포츠 보도를 통해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