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가 잇따라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4월 20일 '친구가 널 봤대'에 이어 10일 '여자친구사람'을 공개하고 대중과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여자사람친구'는 가비엔제이의 건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그 동안 호소력 짙은 음악만 해왔던 가비엔제이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여자사람친구가 아닌 너의 여자가 되고싶다'는 가사 내용처럼 평소 친한 친구처럼 지내던 감정이 사랑으로 변해가며 혼자 애태우고 고민하는 여자의 마음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가비엔제이 측은 “한여름 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마음 졸이며 잠 못 들고 있을 이들에게 가비엔제이의 ‘여자사람친구’가 선물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그 동안 ‘해피니스', '연애소설', '해바라기', '연락하지마', '이별극장', ‘좋겠다’ 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