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채널 A 방송 캡쳐)
박미선 김신영이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한 가운데, 과거 박미선과 최필립의 은밀한 데이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7월 9일 방송된 채널 A '아내가 뿔났다'에는 박미선의 가상 남편으로 최필립이 등장했다.
일명 '드림맨' 미션을 부여받은 최필립은 박미선의 위시리스트에 있던 박 먹여주기, 예쁘다 말하기, 영화보기를 함께 했다.
최필립은 박미선과 요리를 함께 하는 한편 쌈을 싸 먹여줬고, 박미선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미선은 "남자랑 요리하기는 생애 처음이다"며 울컥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모습을 브라운관으로 지켜보던 실제 남편 이봉원은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두 사람을 응시해 눈길을 샀다.
한편 박미선과 김신영은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한다. 새 멤버 전현무가 합류한 '해피투게더'는 오는 10월 8일 첫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