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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2 '별난 며느리'에서 다솜과 류수영의 안타까운 포옹장면이 전파를 탔다. 오인영(다솜)은 양춘자(고두심)의 반대로 차명석(류수영)에게 이별을 고하고 힘들어 하다 차명석이 곧 교환교수로 영국에 간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오인영은 앓아누웠고 차영아(손은서)는 차명석에게 연락했다. 차명석이 달려왔을 때 마침 오인영이 실신했고, 차명석은 오인영을 병원으로 옮겼다. 이어 차명석은 자취를 감췄지만 오인영은 곧 차명석이 자신을 병원까지 옮긴 사실을 알아 차렸다. 오인영은 밖으로 나가 차명석을 찾았고 "가지마요. 제발 가지마"라며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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