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조선희와 배우 유아인(출처=유아인SNS)
배우 유아인이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사진작가 조선희와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골에서 올라온 목소리가 크고 욕을 잘하는 여자, 조선희와 그런 애 엄홍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의 유아인과 조선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와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아인은 31일 방송된 2015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 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