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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혼인을 올리는 천봉삼(장혁)과 조소사(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혼례를 올리기 전 매월(김민정)은 조소사를 찾아와 "마님. 제발 떠나주십시오. 더 이상은 욕심내지 마시고 원래의 마님의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그리만 해주신다면 이 매월이 어떻게든 은혜를 꼭 갚겠습니다."라고 사정했다. 하지만 조소사는 이를 거부하고 천봉삼과 혼례를 올렸다. 이에 매월은 조소사에게 "오늘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겁니다"라고 저주를 퍼부었다. 이어 길소개(유오성)에게 조소사를 죽이면 대행수 자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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