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엘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
가수 주니엘이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이투데이에 “주니엘이 이달 말에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며 “얘기를 나눈 끝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니엘은 중학교 2학년때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합격해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2년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준(My First June)’으로 데뷔했다. 이후 ‘제 2의 아이유’로 주목받은 주니엘은 지난해 8월 신곡 ‘쏘리(Sorry)’를 마지막으로 FNC와 이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