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600억 원 규모 국내 사모 신종자본증권(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다. 최초이자율은 연 5.40%이며 발행일로부터 2년 후에는 최초이자율에 연 2.50%와 조정금리(2년 후 국고채 금리-발행 시 국고채 금리)가 추가된다.
e스튜디오
대한항공은 1600억 원 규모 국내 사모 신종자본증권(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다. 최초이자율은 연 5.40%이며 발행일로부터 2년 후에는 최초이자율에 연 2.50%와 조정금리(2년 후 국고채 금리-발행 시 국고채 금리)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