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투자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NHN)
NHN페이코는 페이코에서 쉽고 간편하게 펀드 및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페이코 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페이코 투자’ 서비스에서는 종합자산관리계좌 개설부터 펀드, 채권 매매까지 한번에 투자가 가능하다. 최소 투자 금액은 펀드가 10원, 채권이 1000원으로 소액으로도 부담 없이 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한화투자증권과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구현하고 투자 상품을 엄선했다.
페이코 서비스를 이용하고 받은 ‘페이코 포인트’로도 투자할 수 있다. 보유 중인 포인트는 펀드, 채권 매수 시 현금처럼 쓸 수 있고, 적립 포인트를 특정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되게 할 수도 있다. ‘적립포인트 끌어모아’ 기능을 설정하면 페이코 결제, 제휴카드 이용 등을 통해 적립되는 ‘페이코 포인트’가 펀드에 자동으로 투자된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초저금리의 장기화로 페이코 주이용자층인 2030세대에서도 예적금 외 다른 재테크와 투자 경험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페이코 투자 서비스는 쉽고 간편한 투자 환경과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입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