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2021-06-10 08:59)에 Channel5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존속회사 SK텔레콤 주식회사와 분할 신설회사 SKT신설투자 주식회사(가칭)로의 기업분할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는 유무선통신사업을 비롯한 사업, 신설회사는 반도체 및 New ICT 등 관련 피투자 회사 지분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기간은 2021년 10월 26일~11월 26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 2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