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CI
바이온은 김병준 대표가 자사주 20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체 주식수의 0.3%에 해당한다.
바이온 관계자는 "김 대표의 바이온 주식 매입은 주가 방어, 주주가치 제고 의지의 표명"이라며 "회사가 추진 중인 바이오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이온은 2일 결손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2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