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마감일 전까지 이력서 업데이트 가능
▲간편 프로필 서비스 론칭 (사람인)
커리어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입사지원 과정을 간소화해 서류지원의 벽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람인은 29일 학력‧경력‧희망 직무 등 핵심정보만 기입하면 주요 프로필이 완성돼 입사지원을 할 수 있는 ‘간편 프로필’을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지원자는 빠르게 본인의 직무상 강점과 경력 정보를 공개해 이직 제안 가능성이 올라간다. 채용 공고를 할 때 간편 프로필을 받는 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다. 간편 프로필로 입사 지원을 한 후에 공고마감일 전까지 이력서로 업데이트해 추가 제출도 가능하다.
기업 역시 간편 프로필을 이용해 더 많은 지원자를 빠르게 확보하고 입사지원서 보완을 추가로 요청해 더 많은 정보를 받을 수 있다.
문정순 사람인 사업실 실장은 “상세 이력서 작성에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간편 프로필로 직무상 꼭 필요한 정보만 입력해 경력과 역량을 어필할 수 있다”며 “쉽고 빠르게 입사지원과 이직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