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4년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게임 부문은 최근 중국 내 다음카카오차이나를 설립한 것과 같이 상반기 중 첫 번째 퍼블리싱 게임을 중국에 선보일 계획"이라며 "특히 PC부문 게임 성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출시된 검은사막은 PC방 점유율을 2%까지 끌어올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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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훈 다음카카오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4년 4분기 결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게임 부문은 최근 중국 내 다음카카오차이나를 설립한 것과 같이 상반기 중 첫 번째 퍼블리싱 게임을 중국에 선보일 계획"이라며 "특히 PC부문 게임 성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출시된 검은사막은 PC방 점유율을 2%까지 끌어올렸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