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부인,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출처=동원참치 광고)
야구선수 구자욱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채수빈의 과거 광고 속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수빈은 과거 동원참치 '아빠와 딸' 편에서 김치찌개를 끓이는 속깊은 딸을 연기했다.
광고에서 채수빈은 직장에서 힘든 신입사원 생활을 마친 뒤 집에 돌아온다. 채수빈은 반찬도 없이 대충 끼니를 떼우는 아버지를 위해 참치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를 끓여준다. 자신은 하루도 견디기 힘든 직장생활을 무려 25년이나 했다는 아버지가 자랑스럽고 안쓰럽기만 하다.
채수빈은 이 외에도 롯데리아, 스니커즈 등 다양한 광고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알려왔다.
그는 21일 프로야구 선수 구자욱(22·삼성 라이온즈)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화제가 됐다.
그러나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이 불거진지 7시간 만에 "확인 결과 채수빈과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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