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민기, 개그우먼 홍윤화 (출처=MBC ‘여왕의 꽃’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김민기·개그우먼 홍윤화 커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가 관심을 끌고 있다.
5월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드라마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날 강은솔(이혜인 분)은 카운터에서 김민기를 하염없이 기다렸다. 강은솔은 기다렸던 김민기의 등장에 반갑게 맞이했지만 바로 홍윤화가 등장해 김민기의 팔짱을 끼며 등장해 강은솔을 실망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강은솔의 아버지 허삼식(조형기 분)은 “한발 늦었다. 시집대신 다시 취직자리를 알아보자”고 딸을 다독였지만 강은솔은 상처받고 가게를 뛰쳐나갔다.
한편, 김민기와 홍윤화는 6년째 열애 중인 커플이다. 홍윤화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민기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