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방송 캡쳐)
'태양의 후예' OST를 부른 린이 남편 이수와의 자녀 계획을 고백했다.
최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린은 이수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린은 그 동안의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결혼 후에 새 앨범도 내고, '불후의 명곡'을 그리워하며 지냈다"고 답했다.
또 린은 드라마 인기와 함께 OST로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게 된 것과 관련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덕분에 얻은 인기"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자녀 계획에 대해 "올해는 아무런 계획을 안 갖는 게 계획"이라며 "2017년에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샀다.
한편, 'OST의 여왕' 린은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With You'를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