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8일 뮤지컬 아이다 예매 고객에게 표를 한 장 더 제공하는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다음 달 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리는 뮤지컬 아이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판매되며 1인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표 가격은 VIP석 14만 원, R석 12만 원, S석 9만 원, A석 6만 원이다.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윤공주와 최재림이 각각 아이다와 라다메스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