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상지카일룸)
상지카일룸은 전문 인테리어 회사 카이로스디자인그룹(이하 카이로스)과 사업 진행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카이로스는 1998년 설립돼 GS건설의 모델하우스와 준공 사인물 등을 담당하며 대기업과 협업을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로스는 국내외 100여 개 브랜드가 입점 중인 ‘홈즈’와 온라인몰 독점 운영권 계약을 완료했다. 홈즈 온라인은 2023년까지 자체 온라인 플랫폼 거래 누적액 7,000억 원을 목표로 한다.
상지카일룸 관계자는 “빠르게 변모하는 건설, 인테리어 시장에서 상지카일룸과 카이로스의 협업은 서로 윈윈이 될 것"이라며 "토탈 인테리어 기업으로서 두 기업이 함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