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경북 포항시 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생과 함께 햇반가드닝을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햇반가드닝은 버려지는 햇반용기를 활용해 미니정원을 만드는 '업사이클링(upcycling)' 활동이다.
이날 학생들은 CJ제일제당이 전달한 햇반용기 200개와 목재 진열장, 식물 및 배양토 등을 활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었다.
한편, 햇반은 지난해 말 기준 총 누적 매출 3조 원, 누적 판매량 30억 개를 돌파했다. 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누적 매출이 8% 증가한 2700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