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견주택업체 분양계획 (자료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중견주택업체는 11월 전국에서 1741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8개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1741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전월(6380가구)보다 73%(4639가구)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 11월(1만1361가구)보다는 85%(9620가구)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부산 148가구, 인천 131가구, 광주 247가구 등 주요 8개 도시에서 총 526가구가 분양한다.
이 밖에 경기도 200가구, 강원 230가구, 경북 343가구, 경남 442가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