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청호 분유포트’. (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는 신제품 ‘청호 분유포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호 분유포트는 부식에 강해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 스테인리스와 내열강화유리를 사용해 위생에 강하고,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5~95℃사이의 원하는 온도를 1℃ 단위로 설정할 수 있고, 설정한 온도로 영구적인 보온이 가능해 하루에도 몇 번씩 물을 끓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95℃), 분유(40℃), 보온(설정온도) 모드로 간편하게 온도를 설정할 수 있고, 살균모드 작동 시 100℃까지 끓인다. 쿨링모드가 탑재돼 뜨거운 물을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식힐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용량은 1300ml로 넉넉하지만 720g의 초경량 제품이어서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인 제품"이라며 "분리 가능한 차망이 함께 구성돼 차를 우릴 때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