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정지를 하루 앞두고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약세다.
15일 오후 2시 16분 기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5.10%(4100원) 내린 7만63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과의 합병을 앞두고 18일부터 거래정지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주가를 떨어뜨린 것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에 흡수 합병되는 소멸회사로, 다음 달 12일 셀트리온과 합병된 신주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두 회사의 주당 합병가액은 셀트리온 14만8853원, 셀트리온헬스케어 6만6874원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 보통주 1주당 셀트리온 보통주 0.4492620주가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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