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속에 넣어둔 노트 '깜빡'…수능 시험장 퇴실당한 재수생

입력 2024-11-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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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고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서 2교시 수학 시험 전 수험생이 부정행위가 적발돼 퇴실 조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수험생은 재수생으로 책상 서랍에 넣어둔 사회탐구 노트를 깜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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