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즘의 대명사가 된 아이브. 끝없는 자기애와 당당함으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쌓고 있죠.
이번 첫 미니 앨범인 '아이브 마인(Ive MINE)'는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본 '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배디(Baddie)'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이더 웨이(Either Way)' 등 각기 다른 느낌의 트리플 타이틀곡을 통해 메시지의 크레센도를 완성했다고 하는데요.
컴백 때마다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아이브가 이번에는 어떤 서사를 그려갈지 차우진 평론가와 함께 짚어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